Edition Studio의 뛰어난 편집기능은 업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우수함을 사용자에게는 불필요하고 복잡하고 난해함으로 해석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편집툴의 기능은 사용자의 직접 다루어야 하는 도구로서가 아닌, 사용자에게 보다 쉽고 직관적인 편집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써 간단한 작업만으로 고품위의 디자인을 제공하기 위한 것입니다. 위의 오해를 해소할 수 있는 글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중입니다.)

  • 편집툴의 기능이 템플릿의 수준이 되며, 사용자에게 제공되는 디자인의 품질을 결정합니다.
    우리는 그래픽프로그램에서는 가능한 표현이 워드프로세스, 파워포인트 등의 프로그램에서는 지원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 어떤 표현이 가능한가?
    템플릿은 사용자가 편집가능한 요소와 편집이 불가한 요소로 구성됩니다. 편집이 불가한 요소는 그래픽프로그램에서 작성되어 템플릿에 포함시키게되며 크기조절과 이동만이 가능한 요소가 됩니다. 예를들면 배너와 같은 디자인에서, 임의의 컬러와 굵기로 텍스트의 테두리를 표현하고자 하는 경우, 편집툴에서 이러한 기능을 제공하지 못하면 이러한 텍스트가 포함된 템플릿을 제공하지 못하게 되며, 이는 배경이미지 위에 텍스트를 표현하는데 제약이 따르게 됩니다, 이는 명함 등의 인쇄물에는 큰 문제가 아닐지라도 배너, 스티커, 쿠폰, 포스터 등의 인쇄물에서 사용자는 이와같은 표현이 불가능하게 됩니다. Canvas에서 지원하는 테두리 기능을 적용하더라도 테두리의 굵기가 폰트 자체의 영역을 침범하여 실제로는 사용이 불가합니다.(아래 그림 참조)

    (테두리로 인한 폰트굵기의 문제

Edition Studio에서는 서로 다른 컬러와 굵기로 2단계의 테두리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커스터마이징이 텍스트의 수정이 대부분인 만큼, 이러한 기능의 차이만으로 사용자에게 제공되는 디자인 템플릿이 달라지며 상품의 차별화, 서비스 경쟁력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 기능이 없는것과 쉬운것은 다릅니다.
    브라우저에서 동작하는 온라인 편집툴은 일반적인 그래픽 에플리케이션과 달리 다양한 편집기능을 구현하기 어렵습니다. 플래시(Flash) 환경에서는 그나마 그래픽적인 기능을 구현하기가 용이하였으나, HTML5의 Canvas 환경에서는 기능상에 제약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Flash 기반의 편집툴을 제공하던 모든 개발사는 기능의 축소가 불가피하게 되었습니다.(2021년 부터 Flash의 지원이 중단되어 모든 편집툴은 non-Flash 환경에 대응하여야 합니다.

    CANVAS는 그래픽편집이 아닌 게임과 애니매이션에 최적화된 툴이며, HTML5에서는 그래픽에 보다 촤적화된 SVG라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Canvas는 실행속도가 늦고 템플릿 개발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 Edition Studio는 non-Flash 환경에서도 100% 동일한 편집환경을 제공합니다.
    브라우저에서 동작하는 온라인 편집툴은 일반적인 그래픽 에플리케이션과 달리 다양한 편집기능을 구현하기 어렵습니다.
  • 사용자의 커스터마이징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 유사 편집툴
  • Edition Studio는 어떻게 다른가?

1개의 댓글

web2print · 8월 15, 2019 5:1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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